연주회 녹화본을 계속 돌려보며 마음이 바빠졌다. 내가 연주때 미처 인지 하지 못하고 있던 부족한 부분들을 제 3의 시각과 청각으로 하여금 다시 한번 발견하게 되었고 또 반성을 하게 되었다. 부끄러움이 무던해질때까지 돌려보면서 잘못된 점을 머리에 다시 한번 새기고 이번기회를 통해 새롭게 깨닫고 배운 것이 정확하게 몸에 배일때까지 연습해야지.. 안좋은 습관을 버릴 수 있도록 두 눈 부릅뜨고, 두 귀 쫑긋 세우고, 두 어깨는 편안하게, 화이팅!
Music that touches your soul
One day, it happened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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